돌이켜보면 벌써 일년.
앞을 보면 이제 일년.


1. 막사이전 후 맛이 갔던 사이버지식 정보방, 3달만에 정상화.
2. 비밀번호문제로 면회시 스마트폰으로는 이글루스 접속이 불가능했음.
3. 이런 이후로 얼음집이 버려졌습니다...란 변명은 8월 말에 나간 신병위로휴가때문에 설명이 안되네요. 그냥 귀찮아서 방치했습니다.
4. 8월 초에 좀 쎄게 접질려서 고생 좀 했습니다. 그것때문에 싸제 병원 가보겠다고 신병위로를 두 달정도 빨리나왔고요.(덕분에 하루 짤림). 오늘 대전통합병원에서 내놓은 최종 결과는 '인대 파열인데 수술까진 필요 없음'.
5. 어제로 일병달고 생활관 후임도 생겼지만 아직 그저 까마득할뿐이네요.
6. 금덕 6개월째...그대, 탈덕할 수 있는가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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